제주사회서비스원 4주년 기념 정책포럼 개최
  • 큐라코 
  • 12-08 
  • 29 

오는 11일 제주썬호텔서 돌봄통합지원법 과제 점검

 

(재)제주도 사회서비스원(원장 문원일)은 개원 4주년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4시 제주썬호텔 3층 더볼룸홀에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지난 4년 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돌봄 모델을 도민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포럼은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지역 돌봄 통합지원법’에 대비해 돌봄현장의 과제를 점검한다.

정책포럼은 ‘돌봄통합지원법, 제주형 모델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날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서동민 교수는 ‘지역사회 돌봄통합 방안과 사회서비스원의 역할’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이호상 ㈜큐라코 사장은 ‘배설케어 로봇의 이해’ 사례발표를 한다.

군산대 강영숙 교수가 좌장을 맡는 종합토론에는 최성도 도 복지정책과장과 강성의 제주도의원, 이상이 제주대 교수, 오윤정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장, 전연숙 제주사회서비스원 본부장 등이 참여한다.

문원일 원장은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돌봄의 미래를 함게 그려보는 제주사회서비스원 개원 4주년 기념 정책포럼을 마련했다”면서 “제주의 돌봄이 한층 성숙하고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많은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