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봄 통합 지원이 지역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되어야 한다
- 큐라코
-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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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사회 서비스원, 개원 4주년 기념 정책 포럼 -
제주사회서비스원, 개원 4주년 기념 정책 포럼이 지난 11일 오후 4시부터 제주썬호텔 3F 더볼룸 홀에서 ‘돌봄통합지원법, 제주형 모델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라는 목표로 ‘함께 걸어온 4년, 더 큰 내일로’라는 주제 아래 도내 사회복지사 등 관계관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동민 백석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문원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장은 개회사에서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은 우리 사회서비스 체계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도민의 요구를 반영한 제주형 통합 돌봄 모델을 마련하고 그 기반을 공고히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상 큐라코 사장이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서동민 백석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지역사회 돌봄 통합 방안과 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이란 주제 발표에서 사회서비스는 그 자질, 공공성 향상과 함께 서비스 제공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종합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이호상 큐라코 사장은 ‘배설케어 로봇의 이해’라는 제목의 사례 발표에서 돌봄 대상자는 종이 기저귀 교체로 인한 수치심을 해소하고 장시간 기저귀 사용으로 인한 기저귀 발진을 완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상이 제주대 의대 교수는 ‘건강 주치의 제도의 필요성과 주요 내용’이란 제목의 종합 토론에서 건강 주치의는 전문적 치료 또는 의학적 검사를 마치고 회송된 등록 환자를 지역사회에서 적절하게 치료, 관리 할 방침을 작성, 환자에게 설명하고 동의받은 후 치료 관리를 계속해야 하며 필요할 경우 병원의 담당 전문의와 논의 협력하면서 환자 중심으로 치료 과정을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실버넷뉴스(http://www.silver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