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애플 공동창업자 Roland G. Wayne, 큐라코 '케어비데' 홍보에 동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큐라코 댓글 0건 조회 349회 작성일23-05-02 11:19

본문

Ronald Wayne_photo.jpeg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을 창업했던 롤랜드 G. 웨인이 큐라코 케어비데 홍보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

2023년 현재, 88세인 그는 떨리는 손으로 서명한 자필 사인이 담긴 편지를 (주)큐라코에 보내왔다. 

 

tempImageJRqNfU.jpg

롤랜드 G. 웨인이 자필서명으로 (주)큐라코에 보낸 편지

그 편지에는 자신이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을 창업할 때 느꼈던 그들의 열정과 패기에 관한 회고와 함께 인생의 황혼기에 큐라코 케어비데의 홍보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롤랜드 G. 웨인은 편지와 함께 큐라코 케어비데를 손수 그려 보내 줌으로써 케어비데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드러냈다.

tempImage92WCrY.jpg

롤랜드 G. 웨인이 손수 그려 보내준 케어비데 그림

롤랜드 G. 웨인은 케어비데의 존재를 인식하자마자 (주)큐라코 이훈상 대표에게 직접 만나기를 청했으며, 인류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 자신이 애플 컴퓨터를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나게 했다며 케어비데를 전파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고 한다.

그와 함께 하는 케어비데는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미래의 간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게임 체인져"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롤랜드 G. 웨인은 최초 애플로고와 애플1의 오퍼레이션 메뉴얼을 만든 사람이다.

그가 애플을 떠났을 때 스티브 잡스가 돌아와 달라고 부탁했지만 그러지 않았고 회고록에도 그 당시의 상황이 언급되어 있다. 그는 당시 잡스와 워즈니악과 달리 실질적으로 압류당할 재산이 있었고, 만약 애플의 지분을 유지했다면 돈은 많이 벌었을지 몰라도 그 돈을 자신의 무덤 안에서 바라보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했기에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회고했다.

자기 주장이 매우 강한 두명의 천재와 열정과 패기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회사를 세웠으나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고민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애플최초계약서.jpeg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롤랜드 웨인이 서명한 애플의 최초 계약서

Ronald Wayne.Apple1 operation manual-final-1.png

롤랜드 G. 웨인이 그린 최초의 애플 로고가 들어있는 애플-1 오퍼레이션 메뉴얼

 

이런 히스토리를 가진 롤랜드 G.웨인이 (주)큐라코의 '케어비데'의 존재를 알고 어쩌면 젊은 시절의 그 자신을 기억해 내고 고령의 떨리는 손으로 스케치를 그려나갔다고 생각하니 뭉클해지는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왜 편지에 DR. 이훈상이라는 호칭을 붙였냐는 질문에 그는 자기 나이쯤 되면 호칭은 가끔 자기 마음대로 그 사람의 이미지로 붙여진다며 이훈상대표를 봤을 때 ‘케어비데’의 이미지와 이훈상대표 자체의 분위기에서 의사의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웃으며 말했다.